주메뉴바로가기 본문바로가기

1. 신비한 고래의 생태

소리로 보고 공기방울로 먹이 사냥

범고래범고래

어렸을 때 고래가 바닷물을 들여마시면 바닷물이 반쯤 준다는 말을 들었다. 그만큼 고래가 크다는 얘기다. 사실 고래는 지구에서 살았거나 살고 있는 동물 중 가장 크다. 대왕고래(흰수염고래)는 몸길이가 30m이고, 몸무게도 1백70t이 넘는다. 이는 수코끼리 30-35마리의 무게요, 성인(70kg) 2천4백30명의 무게와 맞먹는다. 중생대에 살았던 가장 큰 공...(계속)

글 : 장순근 한국해양연구소

과학동아 1998년 08호

태그

이전
다음
1
과학동아 1998년 08호 다른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