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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존을 위한 몸부림 동식물의 화학무기

양파가 매운 이유

벌의 독벌의 독

몇 십만년 전 아프리카 케냐의 골짜기에는 사람의 조상이 살고 있었다. 그들은 옷은 물론이고 무화과 나뭇잎 하나도 걸치지 않은 채 살았으며, 불은 커녕 돌도 다듬어 쓸 줄 모르는 말 그대로 원시인이었다. 그런데 무슨 수로 힘이 센 사자한테 잡혀 먹히지 않고 살아 남을 수 있었을까. 낮에는 나뭇가지를 흔들어 쫓아버렸다고 해도 동굴 속에서 잠을 자야하는 밤에는 ...(계속)

글 : 권오길 강원대학교 생물학과
이미지 출처 : 도형탁 기자

과학동아 1998년 07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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