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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조기졸업생 낸 민족사관고등학교

비교내신제 폐지로 영재교육 흔들

6백억을 투자한 영재교육의 요람 민족사관고는 강원도 횡성군 안흥면 소사리 덕고산 기슭에 있다.6백억을 투자한 영재교육의 요람 민족사관고는 강원도 횡성군 안흥면 소사리 덕고산 기슭에 있다.

 '영재교육의 요람’ 민족사관고가 첫 조기졸업생을 냈다. 민족사관고 2학년생 4명이 98학년도 KAIST 학부과정에 입학한 것. KAIST의 장호남 학장은 민족사관고 학생들이 이번 입시에서 발군의 실력을 보여줬다고 말했다. “민족사관고 학생들의 실력을 객관적으로 검증해낼 방법이 없어 처음에 많은 걱정을 했다. 아직 졸업...(계속)

사진 : 조영철
글 : 홍대길

과학동아 1998년 0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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