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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군은 박달나무의 아들

한민족 정서의 뿌리를 찾아서

오늘날도 농촌마을의 당산나무는 여전히 마을 주민이 의지할 믿음의 대상이다. 경북 울진군 서면 소광리의 당산소나무.오늘날도 농촌마을의 당산나무는 여전히 마을 주민이 의지할 믿음의 대상이다. 경북 울진군 서면 소광리의 당산소나무.

 환경문제가 심화되면서 나무와 숲에 대한 관심이 날로 높아지고 있다. 숲이 임산물을 생산하는 요한 경제자원일뿐만 아니라 맑은 공기와 깨끗한 물을 제공하는 환경자원이라는 인식이 확산된 때문이다. 숲의 유용성은 여기서 그치지 않는다.숲은 사람에게 심리적 안정감을 주고 정서를 순화시키며 예술적 감흥을 불러일으키는 공간이다. 숲은 배금주의, 물질만능주의,...(계속)

글 : 전영우 국민대학교 산림자원학과

과학동아 1998년 0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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