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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기말 바람타고 날아온 바이블 코드

바이블 코드가 원전으로 사용한 헤브루어 모세5경은 워낙 사본이 많아 어느 것이 진짜인지 논란이 계속되고 있다. 사진은 양가죽에 잉크로 써진 모세5경.바이블 코드가 원전으로 사용한 헤브루어 모세5경은 워낙 사본이 많아 어느 것이 진짜인지 논란이 계속되고 있다. 사진은 양가죽에 잉크로 써진 모세5경.

20세기 막바지를 향해 치닫고 있는 지금, 세기말 현상을 더욱 부채질하는 '신비의 책' 한권이 등장했다. 3천년 전 쓰여진 성서 속의 암호를 풀면 지금 세계의 모습이 나타난다는 주장을 담은 '바이블 코드'가 바로 그것이다. 이 허무맹랑한 주장의 진실을 뜯어본다.대통령 선거를 코 앞에 두고 온나라가 떠들썩하다. 하지만 앞날을 내다...(계속)

글 : 이강필
이미지 출처 : 동아일보 조사부

과학동아 1997년 1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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