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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늘구멍 황소바람

정용훈 기자의 물구나무과학

바늘구멍만한 틈새로 새어든 바람이 황소만큼 세고 맵다라는 걸 나타내는 삽화.바늘구멍만한 틈새로 새어든 바람이 황소만큼 세고 맵다라는 걸 나타내는 삽화.

바늘구멍만한 틈새로 새어든 바람이 황소만큼 세고 맵다. 좁은 틈새로 드는 바람이 황소만큼 세고 맵다. 틈새로 드는 바람은 활쪽 열린 창으로 들어오는 바람보다 훨씬 세진다는 과학적인 원리가 우리 조상들의 속담속에 담겨있다.밖에는 찬바람이 몰아치고 솜이불도 변변찮은 살림살이에 한겨울을 지내기는 험한 일이다. 이런 때 창호지 한 장으로 막은 창문의 틈ㅁ새로 바람...(계속)

글 : 동아일보사 편집부

과학동아 1997년 1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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