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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초 초음속 자동차

제트엔진 달고 시속 1천2백25km돌파

네바다주 사막에서 주행하는 트러스트 SSC.네바다주 사막에서 주행하는 트러스트 SSC.

 영국의 '트러스트 SSC'자동차가 네바다주 사막에서 있었던 경주 시험에서 음속을 돌파해 세계 최초로 초음속 자동차로 등극했다. 제트엔진을 단 이 자동차는 첫번째 주행에서 시속 1천2백14킬로미터를 기록했다. 두번째 주행에서는 이보다 더 빠른 시속 1천 2백 25킬로미터를 기록했다. 소리의 속도는 날씨와 고도에 따라 달라진다. 이날 ...(계속)

글 : 동아일보사 편집부

과학동아 1997년 1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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