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바로가기 본문바로가기

혜성충돌

2199년 1월 유엔. 삼엄한 경계 하에 비공개 회의가 열리고 있었다. 참석자들은 지구방위 위원회에 속한 20개국의 대표들이었다. 벌써부터 얼굴이 붉게 물들어 있던 미국 대표가 다시 열변을 토하기 시작했다.“도대체 뭘 망설이는 겁니까. 지금 이 시간에도 그것은 맹렬히 지구로 향해 오고 있어요. 당장 추진해야 합니다.”“누가 ...(계속)

과학동아 1997년 08호

태그

이전
다음
1
과학동아 1997년 08호 다른추천기사
  • 폴리매스 문제는 2019년도 정부의 재원으로 한국과학창의재단의 지원을 받아 수행된 성과물입니다.

  • ☎문의 02-6749-39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