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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밤 은하수 위를 훨훨 나는 독수리

화살사진 전경.^화살자리는 쌍안경으로 보면 한 시야에 들어와 꽤 매력적으로 보인다.화살사진 전경.^화살자리는 쌍안경으로 보면 한 시야에 들어와 꽤 매력적으로 보인다.

견우별을 목에 달고 비상여름철 은하수를 보면 커다란 보석을 달고 날개짓하는 독수리가 있다. 커다란 보석은 다름아닌 견우별(알타이르)이다. 독수리자리는 백조자리와 마주보며 은하수 위를 난다. 독수리자리를 찾기는 매우 쉽다. 남쪽 지평선 위로 6월에 소개했던 사수(궁수)자리, 7월에 소개했던 방패자리를 따라 올라가면 십자기 모양의 별자리를 만나는데 이것이 독수...(계속)

글 : 동아일보사 편집부

과학동아 1997년 08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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