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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정신과 전문의 김주한

미래의 의료, 네트워크에 달렸다.

김주한 박사.김주한 박사.

 필자가 컴퓨터를 처음 접하기 시작한 것은 의예과 1학년 무렵으로 기억된다. 당시 "의사가 되려는 사람이 왜 컴퓨터를 배우려하는가"라는 질문을 자주 받곤 했는데, 그때마다 "그저 취미일 뿐"이라는 궁색한 답변에 시달려야 했다.하지만 의학과 컴퓨터가 별 연관이 없다는 생각이 깔린 이같은 질문은 요즘들어 쑥들어갔다....(계속)

이미지 출처 : 김용해 기자

과학동아 1997년 04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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