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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 봉이 김선달 대권주자 이름 싹슬이

신천지 인터넷의 치열한 이름 쟁탈전

작명소를 찾아다니며 공드령 지은 이름을 속수무책으로 빼앗긴다고 생각해보라. 혹자는 "어찌 그런 일이 일어나겠는가" 하고 속편한 생각을 할지도 모른다. 하지만 작명소에서 지은 이름은 실제 세계에서나 '내 것' 일 뿐, 또다른 룰이 지배하는 사이버스페이스에서는 남의 것이 될 수도 있다.지구가 개척한 마지막 신대륙 인터넷에는 저마...(계속)

과학동아 1997년 0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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