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바로가기 본문바로가기

전자코

햅쌀과 묵은쌀 냄새로 구분한다

현재 상업적으로 시판되고 있는 현재 상업적으로 시판되고 있는

향수냄새를 전문가 못지 않게 구별해내고 고기의 신선도를 정확히 체크하는 전자코. 과연 인간의 후각기능을 능가하는 로봇코의 실현은 가능할까.인간이 가지고 있는 오감, 즉 시각, 청각, 촉각, 미각, 후각은 다른 동물과 견주어 그리 뛰어난 것이 없다. 밤이 되면 올빼미만큼 앞을 구별해 낼 수도 없고, 박쥐처럼 초음파를 감지할 수도 없다. 거기다 개처럼 냄새에 ...(계속)

글 : 이규정 LG전자기술원 환경센서
이미지 출처 : GAMMA

과학동아 1997년 01호

태그

이전
다음
1
과학동아 1997년 01호 다른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