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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인원과 함께 산 세여자

자신보다 고릴라를 더 소중히 생각했던 포시.자신보다 고릴라를 더 소중히 생각했던 포시.

인간과 그 생김새가 너무도 비슷해 그냥 지나쳐버릴 수 없는 침팬지, 고릴라, 오랑우탄. 적도 근처의 밀림 속에 사는 이 거대 유인원을 연구하기 위해 수십년을 정글속에서 고독과 싸우며 보낸 세 사람이 있다. 공교롭게도 그들 모두는 여성이다. 또 전설적인 인류학자 루이스 리키박사의 권유로 유인원 연구를 시작했다. 동물행동학의 대명사가 되버린 침팬지의 제인 구돌...(계속)

글 : 곽수진
이미지 출처 : 동아일보 조사부,GAMMA,한국국제교류재단

과학동아 1996년 1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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