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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를 풍미한 만병통치약

1835년 그랜트의 석판화 1835년 그랜트의 석판화

20세기 초까지 위세를 떨친 테리악에는 독사의 살코기와 아편이 섞여 있었다. 19세기 영국에서 설사약을 만병통치약으로 판매한 돌팔이가 한때 대중의 영웅으로 추앙받았다. 미국에서는 무절제한 광고가 대중을 우롱하는데 한몫 거들었다.히포크라테스보다 용한 의사 사람들이 무병장수를 원하는 것은 자연스런 일이다. 그리고 “무슨 병이라도 쉽게 고칠 ...(계속)

글 : 황상익 서울대학교 의대

과학동아 1996년 08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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