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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가루 알레르기, 미국산 돼지풀이 주범

봄철 거리에 날리는 솜털은 무관, 오히려 가을에 피해 많아

가을철 꽃가루 알레르기를 일으키는 돼지풀.가을철 꽃가루 알레르기를 일으키는 돼지풀.

사람들은 흔히 현사시나무, 포플러나무 등에서 발생하는 솜털종자를 꽃가루의 대표적인 것으로 인식하며, 솜털종자가 많이 날리는 봄철 특히, 4월말에서 5월초에 '꽃가루 피해' 가 크다고 생각하나. 그러나 솜털종자는 꽃가루가 아니며 특별한 피해를 주는 물질도 아니다. 다만 이것이 코나 눈으로 들어가면 재채기나 가려움 증상이 나타나는 정도다.한편 &...(계속)

글 : 동아일보사 편집부

과학동아 1996년 05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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