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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영상혁명, 컴퓨터 애니메이션 토이 스토리

카메라도 없고 배우도 없는 상상력 무한대의 디지털 무비

컴퓨터 그래픽 수법이 이용됐지만 영화의 구도는 기존의 것과 별반차이가 없다.컴퓨터 그래픽 수법이 이용됐지만 영화의 구도는 기존의 것과 별반차이가 없다.

불을 끄고 방을 비우면 인형들이 살아나 움직이리라." 어린 시절 누구나 한 번쯤 해봄직한 상상이다. '토이스토리'(Toy story)는 아이들이 없는 빈 방에서 일어나는 장난감들의 세계와 그들의 질투 우정 좌절 그리고 희망을 그린 영화다.앤디의 생일날 새로운 장난감인 우주전사 버즈가 선물로 들어오면서, 그동안 앤디가 가장 좋아하던 카...(계속)

글 : 정재승 한국과학기술원 물리학과
이미지 출처 : SYGMA

과학동아 1996년 0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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