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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생제 개발의 문 연 설파제

상처 감염으로 죽어간 전우 생각하며 연구 결심

1930년대 독일 바이어연구소 모습1930년대 독일 바이어연구소 모습

상처부위를 감염시켜 환자를 괴롭혔던 박테리아. 독일 과학자 도마크의 천재성과 사명감이 항균제 개발의 활로를 열였다. 설파제는 페니실린의 발견에도 커다란 기여를 했다.1865년 영국 글래스고대 외과교수 조지프 리스터(Joseph Lister)는 페놀에 담근 붕대로 상처 부위를 소독, 이 부위를 통해 병원균이 감염되어 사망하는 환자수를 줄일 수 있었다. 그러나...(계속)

글 : 강건일 전 숙명여대

과학동아 1995년 1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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