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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

신라 여인들, 백분에 납화학 처리한 연분 사용

청자상감 연지합(고려13세기)청자상감 연지합(고려13세기)

고대 국가 시절부터 우리 조상들은 살결을 건강하게 가꾸고 얼굴의 미백효과를 높이기 위해 다양한 화장품과 화장술을 개발해 사용했다. 돼지기름과 백반, 연지 등이 바로 그것이다.화장의 기원에 대하여 여러가지 학설이 있지만 잠정 결론은 인간의 생존과 동시에 비롯됐다는 주장이다. 우월과 과시 욕구가 인간의 본능이므로 이를 충족시키기 위한 화장 역시 본능이다. 이밖...(계속)

글 : 전완길 태평양화학

과학동아 1995년 09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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