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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께끼의 병원체 프리온 정체 밝혀진다

핵산없는 단백질, 동물의 치매와 죽음 불러

발견 이래 갖가지 억측이 있어온 수수께끼의 '병원체'로 여겨지는 프리온의 정체가 밝혀지고 있다고 근착 '사이언티픽 아메리칸'이 보도 했다.프리온은 수종의 신경변성질환을 일으키는 '단백질성 감염입자'로서 1980년대 전반에 미국 캘리포니아대 샌프란시스코교의 신경학 생화학교수인 스탠리 프루시너에 의해 발견 됐다. 크로...(계속)

과학동아 1995년 04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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