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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턴의 후예 꿈꾸기 반세기

노재식 전 한국환경기술개발원장·국과과학기술자문회의위원노재식 전 한국환경기술개발원장·국과과학기술자문회의위원

 나는 어머님 등에 업혀 나들이할 때마다 새로운 사물을 보면 으레 어머님께 따지며 여쭈었다고 한다. 또 그런 물음에 만족할 만큼 자세히 설명해 주시지 않으면 어머님의 머리채를 잡아 끌며 더 많은 설명을 재촉했다고 한다.이러한 나의 탐구심 때문이었는지 모르나 부모님께서는 내게 의사가 되라고 하셨다. 그러나 나는 부모님의 뜻을 어기고 물리학을 택했다....(계속)

글 : 노재식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과학동아 1995년 0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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