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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백 40만년 전 '라미다스 원인' 화석 발견

현존 인류 화석 중 가장 오래된 것

라미다스원인 어린이의 턱뼈 일부. 인류의 뿌리를 찾는데 중요한 발견이 됐다.라미다스원인 어린이의 턱뼈 일부. 인류의 뿌리를 찾는데 중요한 발견이 됐다.

아프리카 에티오피아에서 최고의 인류의 선조로 여겨지는 원인의 화석이 발견됐다. 지금까지 가장 오래됐다고 알려진 아팔원인의 화석보다도 수십만-1백만년이나 오래된 약 4백40만년 전의 화석이다. 침팬지와 인간이 분리된 시기를 약 5백만년 전으로 추정하고 있으므로 그 시기에 가장 근접한 화석이라 할 수 있다.'네이처'에 발표된 바에 따르면 이를 발...(계속)

글 : 동아일보사 편집부

과학동아 1995년 0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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