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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94년 빛낸 영광의 얼굴들

마틴 로드벨마틴 로드벨

물리학상/브록하우스와 슐열중성자 산란 이용, 고체 결정 연구에 새길 터이들이 개척한 열중성자를 이용한 산란실험은 최근들어 물리학 재료공학 생명과학 등에 사용되는 필수적 기법으로 자리잡았다.올해 노벨물리학상 수상자는 캐나다의 버트람 브록하우스(76)와 미국의 클리포드 슐(78)에게 돌아갔다. 지금부터 40여년 전 중성자를 고체(결정체)에 충돌시켜 이들의 비간...(계속)

글 : 김성수 인하대 화학과
글 : 서유헌 서울대 의대 약리학교실
글 : 석성호 포항공대 물리학과

과학동아 1994년 1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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