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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라기 익룡, 박쥐와 조류 어느쪽에 가까운가

고생물학계 새논쟁

 1. 다른 비행방법^ 익룡의 화석 한개에 근거한 새로운 복원이 이루어져 화제. 이는 생물의 습관과 비행에 대한 기존의 시각을 바꿀것을 제안한다. 이 견해에 따르면 유로파타지움이라는 막이 동물의 양발 사이까지 뻗어있고 이 막은 발가락에 의해 조절되었다. 1. 다른 비행방법^ 익룡의 화석 한개에 근거한 새로운 복원이 이루어져 화제. 이는 생물의 습관과 비행에 대한 기존의 시각을 바꿀것을 제안한다. 이 견해에 따르면 유로파타지움이라는 막이 동물의 양발 사이까지 뻗어있고 이 막은 발가락에 의해 조절되었다.

 '네이처' 최근호에 실린 쥐라기 익룡의 날개 모양에 대한 새로운 주장이 학계의 논쟁을 낳고 있다. 새 주장은 익룡의 양 발목이 박쥐의 막과도 같은 육질의 막으로 연결돼 있었다고 본다.이미 멸종해버린 날아다니는 파충류의 날개구조에 대한 의견차이가 고생물 학자 사이에서 격렬한 논쟁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어쩌면 영화 제작자나 예술가들은...(계속)

글 : 맥콜름 브라운

과학동아 1994년 1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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