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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병 유무 수정란 상태서 판별

'착상전 진단' 기술개발-태어난 아기 전세계 30명

피펫에 빨려 즐어가는 세포. 흡인은 현미경 아래에서 행해진다(위). 착상 전 진단을 받고 태어난 아기 엘리자베스의 올해 5월모습 이 아기는 유전병인 근육디스트로피에 걸릴 가능성이 있었다(아래).피펫에 빨려 즐어가는 세포. 흡인은 현미경 아래에서 행해진다(위). 착상 전 진단을 받고 태어난 아기 엘리자베스의 올해 5월모습 이 아기는 유전병인 근육디스트로피에 걸릴 가능성이 있었다(아래).

수정란 단계에서 유전자를 조사, 이상이 없음을 확인 한 뒤 모친의 자궁에 돌려 놓는 '착상전 진단'이 가능해졌다. 일본 '아사히신문' 보도에 따르면 이미 이 방법으로 태어난 아기가 전 세계에 약 30명이나 되며 일본에서도 실시신청이 나오고 있다고 한다.생명의 출발점인 수정란을 선별한다는 소식은 유전병 아기가 태어 날 우려가 있는...(계속)

글 : 동아일보사 편집부

과학동아 1994년 1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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