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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서 본 지구촌

NASA 인공위성 전송

남미의 젖줄 파라나강남미의 젖줄 파라나강

1961년 인류 최초의 우주비행사 유리 가가린은 지구를 보고 그 느낌을 '푸른행성'이라고 표현했다. 지금 지구 궤도에는 수천개의 인공위성이 돌고 있다. 이들은 지구촌 구석구석을 사진으로 담아 전송하고 있다. 93년 한해동안 NASA의 인공위성이 찍은 지구리포트를 게재한다▼ 남미의 젖줄 파라나강남미에서 두번째로 긴 파라나강(아래쪽에서 흘러나온 ...(계속)

글 : GAMMA

과학동아 1994년 06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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