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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밖엔 할 것 없던 시절의 '짧은'여유

서울대 물리학과 12회 동기들과 함께. 사진 뒷줄 왼쪽부터 김성곤(재미). 양철기(영남대), 한칸 건너 최옥식(영남대).노평식(숭실대), 강영자(미국 존스 홉킨스대), 정명숙(원광대), 이충희(표준연구원), 앞줄 왼쪽에서 두번째가 조성호(고려대),그리고 가운데가 필자.서울대 물리학과 12회 동기들과 함께. 사진 뒷줄 왼쪽부터 김성곤(재미). 양철기(영남대), 한칸 건너 최옥식(영남대).노평식(숭실대), 강영자(미국 존스 홉킨스대), 정명숙(원광대), 이충희(표준연구원), 앞줄 왼쪽에서 두번째가 조성호(고려대),그리고 가운데가 필자.

서울대학교 문리과대학 물리학과 12회는 모두 30명이 입학했었다. 우리들은 6·25 전쟁 직후 서울에서 입학시험을 치고 들어온 동기들이다.왜 그랬는지는 잘 기억이 나지 않지만 우리는 명륜동에 있는 성균관대학에서 입학시험을 보았다. 당시 면접시험은 돌아가신 권녕대교수가 보았는데, 현재 한국과학원에 계시는 이주천 교수가 조교로 면접 절차를 도왔던 ...(계속)

글 : 김제완 서울대 물리학과

과학동아 1994년 0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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