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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차세대 네트워크의 주역 윈도우 NT와 펜티엄 칩

요즘 출하되는 대부분의 486PC는 펜티엄으로의 업그레이드를 위한 공간을 마련해놓고 있다.요즘 출하되는 대부분의 486PC는 펜티엄으로의 업그레이드를 위한 공간을 마련해놓고 있다.

발표 전부터 엄청난 관심을 불러일으킨 윈도우NT와 펜티엄. 이 둘에 의해 PC와 워크스테이션의 경계가 허물어지고 있다.마이크로소프트사와 인텔사는 8비트 시장을 주도하던 애플을 공략하기 위해서 IBM에 의해 발탁돼 일약 신데렐라가 되어버린 기업이다. 하지만 이제 그 누구도 더이상 마이크로소프트와 인텔을 신데렐라라고 부르지 않는다. 두 업체는 각각 도스라는 운...(계속)

글 : 동아일보사 편집부

과학동아 1993년 09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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