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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세기 최대의 유성우 페르세우스

89년의 페르세우스 유성우 모습89년의 페르세우스 유성우 모습

1백35년만에 지구를 방문한 스위프트-터털 혜성이 남기고 간 화려한 별똥들의 축제를 감상한 후 여름의 대삼각형에 숨겨진 아름다운 성운들을 찾아보자.한낮의 찌는듯한 더위로 유명한 8월의 밤하늘은 낮과는 대조적으로 아마추어 천문가들에게 기장 친절히 자신의 모습을 볼 기회를 제공해준다.대기 상태는 안정되어 있고, 한밤중에도 선선할 뿐 전혀 춥지 않기 때문에 추위...(계속)

글 : 심재철 한국아마추어 천문학회

과학동아 1993년 08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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