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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다처제사회에서는 딸이 많이 태어난다

배란기 전후에 임신 확률 상대적으로 높아

일부다처제 사회인 케냐 부족의 여인들일부다처제 사회인 케냐 부족의 여인들

  남편을 나누어갖는 사회에서는 아들보다 딸이 많이 태어난다는 연구 결과가 한 인류학자에 의해 발표돼 흥미를 끈다. 근착 '뉴 사이언티스트'에 따르면 하버드대의 존 화이팅은 케냐의 일곱 부족의 가계를 조사한 결과 이같은 결과를 얻었다고 한다.화이팅은 이같은 현상이 생기는 이유를 남편이 언제, 그리고 얼마나 자주 배우자와 성관...(계속)

글 : 동아일보사 편집부

과학동아 1993년 07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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