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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특한 삶 속에서도 빛나는 업적 남긴 20세기초 수학의 천재들

수에 관한 직관력이 뛰어났던 라마누잔수에 관한 직관력이 뛰어났던 라마누잔

수학사에 등장하는 수많은 수학자들 중에서 특이한 점을 지니고 있는 세 수학자를 소개한다. 이들은 모두 20세기 초반에 활동한 공통점을 지니고 있다.함수론에 큰 업적 남긴 라마누잔(Srinivasa Ramanujan. 1887~1920)여러분은 수학사나 레크리에이션수학에서 1729라는 숫자를 접해 본 적이 있을 것이다. 1729는 두개의 세제곱수의 합으로, ...(계속)

글 : 유승현 아주대 기계공학과

과학동아 1993년 0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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