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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형선으로 일류 조선국 꿈키워

서울대 명예교수 김재근서울대 명예교수 김재근

 지금은 우리 조선공업이 세계 1, 2위를 다투고 있지만 1950년대만 해도 거의 황무지나 다름 없었다. 서울대 교수로 재직중이던 필자는 당시 인하공대에도 전임대우 교수로 출강했다.당시 조선공학을 전공하던 학생들은 그들이 배운 기술을 실제 현실에 적용할 수 없는 점을 매우 안타까워 했다. 변변한 조선소 하나 없는 현실에서 자신들이 배운 학문을 마음...(계속)

글 : 김재근 서울대 조선공학

과학동아 1993년 0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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