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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회익·모혜정 부부교수

고체 물리학의 험난한 길을 함께 걷는다

서재의 PC 앞에서 포즈를 취한 장·모교수서재의 PC 앞에서 포즈를 취한 장·모교수

"우리 부부는 하는 일이 비슷해 대화에서 얻는 것이 참 많습니다. 서로 아이디어를 교환하고 연구결과를 검증받기도 합니다."부부교수인 서울대 물리학과 장회익(張會翼·55)교수와 이화여대 물리학과 모혜정(毛惠晶·54)교수는 서로 닮은 점이 많다.첫째는 둘다 직업이 교수라는 점이다. 현재 우리나라에서 대학교수직을 얻기가...(계속)

사진 : 윤기은
글 : 박태균

과학동아 1993년 0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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