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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의 미래도시 퓨처로스코프

레저·교육·업무의「삼위일체」이룬다

위 사진은 옴니맥스 영사관. 지경 29m의 구형체를  40m 높이의 유리로 감싸고 있는 건물이다. 이곳에는 백색의 알루미늄판으로 된 반구형 스크린이 설치돼 있다.위 사진은 옴니맥스 영사관. 지경 29m의 구형체를 40m 높이의 유리로 감싸고 있는 건물이다. 이곳에는 백색의 알루미늄판으로 된 반구형 스크린이 설치돼 있다.

전통적인 프랑스의 지방도시가 첨단기술분야를 대표하는 도시로 탈바꿈했다.퓨처로스코프(Futuroscope)는 파리에서 남서부로 3백30㎞ 떨어진 곳에 위치하는 비엔느(Vienne)도(道)에 건설되고 있는 신도시다. 말그대로 미래도시인 퓨처로스코프의 건립이념은 인간의 주된 3가지 활동(즉 레저 교육 일) 사이의 밀접한 상호조화에 근원을 두고 있다. 프랑스 상원...(계속)

글 : 진억용 아주대 재료공학과
사진 : 프랑스대사관 대학과학기술자료센터(CEDUST)

과학동아 1993년 0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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