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바로가기 본문바로가기

3. 입자·파동 이중성지닌 새로운 실체

아원자의 세계

전자는 원자내 어느곳이든 존재할 수 있다는 것이 슈뢰딩거의 주장. 슈뢰딩거(위)와 전자의 분포를 표시한 그림(옆)전자는 원자내 어느곳이든 존재할 수 있다는 것이 슈뢰딩거의 주장. 슈뢰딩거(위)와 전자의 분포를 표시한 그림(옆)

20세기 상대성이론과 양자론이 등장하면서 물질세계는 또 한번의 대변화를 겪었다. 아원자의 세계에서 고전물리학은 뼈저리게 무력감에 빠졌다.물질의 기본 구조를 밝히기 위한 노력은 20세기에 들어와서 커다란 발전을 하게 된다. 또한 이러한 노력은 19세기에 원자론의 주된 기수였던 화학으로부터 물리학의 영역으로 옮아가게 된다. 물리학은 코페르니쿠스(N. Coper...(계속)

글 : 정진수 충북대 물리학

과학동아 1993년 02호

태그

이전
다음
1
과학동아 1993년 02호 다른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