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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분 동굴의 유해, 인류최초의 매장 증거인가?

12만년 전 네안데르탈인 여성

타분동굴. 가장 밑바닥층의 형성시기는 20만~50만년 전일 것으로 추정된다.타분동굴. 가장 밑바닥층의 형성시기는 20만~50만년 전일 것으로 추정된다.

약 12만년 전에 살았던 이 여성은 35~40세의 나이로 사후에 정중히(?) 매장됐다. 이스라엘의 하이파시(市) 남쪽에는 카멜산이 있는데 이곳의 타분(Tabun)동굴은 선사시대 유적지로 유명하다. 이 타분동굴이 처음 발견된 것은 1929년. 영국 케임브리지대학의 고고학자 도로시 가로드박사가 5년간의 작업끝에 찾아낸 것이다. 발굴된 동굴의 깊이는 2...(계속)

글 : 동아일보사 편집부

과학동아 1993년 0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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