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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의 섬유' 아라미드펄프 개발하자 세계서 주목

 쇠보다 10배나 단단하고 3백℃ 고온에도 견더 '기적의 섬유'라 불리는 아라미드펄프. 이 섬유가 85년 한국과학기술원(현재 한국과학기술연구원) 섬유고분자연구실에서 개발되자 '세계적인 대발명'이라고 매스컴에서 흥분했다.그도 그럴 것이 아라미드섬유는 미국 듀폰사가 세계시장을 독점하고 있는 고강력섬유로 우리 연구실은 듀폰사...(계속)
글 : 윤한식 KIST 섬유고분자 연구실

과학동아 1992년 1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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