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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네가지 벽 허문 21세기 견인과학

현황과 비전

생물공학의 기초를 닦은 왓슨과 크릭생물공학의 기초를 닦은 왓슨과 크릭

요즘 바이오테크놀로지 관련학자들은 코끼리만한 소를 만들기보다 눈에 잘 띄지 않지만 보다 구체적이고 전문적인 연구개발에 주력하고 있다.금세기 최후의 산업혁명이라는 기치 아래 바이오테크놀로지(biotechnology)는 1980년대 이후 꾸준히 일반에 소개돼 왔다. 유전공학의 발달에 힘입어, 앞으로는 코끼리만한 소, 위에는 토마토 아래는 감자가 달리는 포마토,...(계속)

글 : 김병동 서울대 원예학과

과학동아 1992년 1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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