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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존층 파괴 현상 날로 심각

왜 생기고, 지구에 어떤 영향 미치나

NASA(미항공우주국)의 인공위성 남부스가 찍은 남극상공 오존구멍(1992년 10월 4일). 연분홍과 진분홍지역이 온존농도가 가장 빈약한 곳으로 이를 보통 오존구멍이라고 부른다.NASA(미항공우주국)의 인공위성 남부스가 찍은 남극상공 오존구멍(1992년 10월 4일). 연분홍과 진분홍지역이 온존농도가 가장 빈약한 곳으로 이를 보통 오존구멍이라고 부른다.

지구 생태계에 치명적인 악영향을 미치는 '강한 자외선'을 차단해주는 오존층이 점점 엷어지고 있다. 특히 올해는 남극 상공 등 도처에서 불길한 관측결과가 나타나고 있다.최근 외신은 남극 상공에 오존구멍이 점점 넓어져간다는 소식을 숨가쁘게 전하고 있다. 지난 9월23일 미국 인공위성이 관측한 남극대륙 상공의 오존층 구멍이 지난해에 비해 15%나 ...(계속)

글 : 김두희

과학동아 1992년 1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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