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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은 죽어 무엇을 남기나

질량에 따른 최후의 변신

(사진 1)백조자리의 초신성 잔해 NGC6992(미국 헤일 천문대)(사진 1)백조자리의 초신성 잔해 NGC6992(미국 헤일 천문대)

별은 자기 질량에 따라서 다른 종말을 맞는다. 흔적도 없이 사라지는 것이 있는 반면에 검은구멍을 만드는 것도 있다.주계열성의 중심부에 헬륨이 축적되면 중력수축이 일어난다. 이 때 대부분 수소로 이루어진 별의 표피는 팽창을 하게 돼 적색거성이 된다. 적색거성 이후의 진화 과정은 지난 호에서 소개한 전자의 축퇴압력에 전적으로 의존하게 된다.축퇴압력은 만원인 지...(계속)

글 : 박석재 한국아마추어천문학회

과학동아 1992년 1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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