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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태평양 인공지능 학술대회 조직위원장 김진형

"인공지능은 「목표」이지 「기술」이 아니다"

환태평양 인공지능 학술대회 조직위원장 김진형환태평양 인공지능 학술대회 조직위원장 김진형

「기호처리를 통한 인공지능의 완성」이 실패로 돌아감에 따라 여러가지 새로운 방법론이 각각 하나의 학문영역으로 굳어지고 있다. 그러나 인공지능을 너무 좁게 해석할 필요는 없다.9월 15일부터 나흘동안 서울 롯데호텔에서 '정보사회를 선도하는 기술'이란 주제로 환태평양 인공지능 학술대회가 열린다. 지난 90년 일본 나고야에서 열렸던 제1회 대회에 ...(계속)

글 : 김학진

과학동아 1992년 09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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