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바로가기 본문바로가기

「제3의 물리학 혁명」혼돈이론의 실체

잡아당김가 접음으로 발생하는 변화. 현대 혼돈과학의 아버지인 앙리 푸앵카레의 사진을 컴퓨터 모자이크로 보여주고 있다.잡아당김가 접음으로 발생하는 변화. 현대 혼돈과학의 아버지인 앙리 푸앵카레의 사진을 컴퓨터 모자이크로 보여주고 있다.

혼돈이론이 이제 실생활에도 응용되기 시작했다. 무질서한 맥박을 재서 건강상태를 알리는가 하면…일본사람들의 상품화 솜씨는 정말 귀신같다. 외국의 이론을 받아들여 응용하는데 놀랄만큼 재빠르다는 얘기다. 그들은 현재 복잡 무질서 불규칙으로 대표되는 '주기성없는 진동상태', 즉 혼돈이론도 잽싸게 도입해 상품화하는데 열을 올리고 있다. 잘...(계속)

글 : 국형태 경원대 물리학과

과학동아 1992년 07호

태그

이전
다음
1
과학동아 1992년 07호 다른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