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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울에 비추어본 정보사회

나무막대가 인간의팔을 대신해 놓은 곳의 열매를 다고 증기가관의 다리를 대신해 철로를 다리듯이 컴퓨터는 우리의 부족한 상상력을 메꿔주고 지적 능력을 확대해 주는 기계다ㅣ나무막대가 인간의팔을 대신해 놓은 곳의 열매를 다고 증기가관의 다리를 대신해 철로를 다리듯이 컴퓨터는 우리의 부족한 상상력을 메꿔주고 지적 능력을 확대해 주는 기계다ㅣ

컴퓨터는 인간에게 「편리함」을 가져다 주었다. 「행복」까지도 선사할까? 그것은 인간이 활용하기 나름이다. 다른 문명의 이기와 마찬가지로 컴퓨터에도 빛과 그늘 양면이 공존한다.전자계산기라는 다소 둔중한 느낌의 단어는 서서히 사라지고 있다. 이제는 그 누구도 '컴퓨터'를 '전자계산기'라고 애써 번역해서 부르지 않는다. 학과의 명칭이...(계속)

글 : 조환규 부산대 전산학과

과학동아 1992년 06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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