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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첼 칼슨 '고요한 봄'

침묵의 봄침묵의 봄

 금년 겨울은 이상난동이라고 할 만큼 따뜻했는데, 그래서인지 봄봄도 좀 일찍 찾아드는 것 같다. '봄'하면 먼저 머리에 떠오르는 것이 무엇일까? 대개는 들판에 파릇파릇 돋아나는 새싹과 하늘하늘 날아다니는 노랑나비, 그리고 개나리꽃 진달리꽃에 귀가 따갑도록 지저귀는 새소리가 아닐까? 한마디로 겨우내 죽은 듯이 움츠리고 있던 생명들의 소...(계속)

글 : 하두봉 서울대학교 분자생물학과

과학동아 1992년 04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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