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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뇌간서 전기신호로 발생한 영상과 감정의 뒤범벅

뇌간의 구조를 보면 사옿보충의 기능을 하는 두 개의 신경세포군으로 나뉘어 있음을 알 수 있다. 한쪽은 REM수면을 증진하며 주로 밤에 활동하고 다른 쪽은 낮에 더 활동적이다. 뇌간의 구조를 보면 사옿보충의 기능을 하는 두 개의 신경세포군으로 나뉘어 있음을 알 수 있다. 한쪽은 REM수면을 증진하며 주로 밤에 활동하고 다른 쪽은 낮에 더 활동적이다.

꿈은 무의식의 표상일까. 아니면 불필요한 기억을 정리해내는 신진대사의 하나일까. 최근 과학자들은 인체의 수수께끼로 남아있는 꿈의 영역을 뇌 속의 신경전달물질 기능을 추적해 해명하고 있다.잠자고 있을 때의 뇌기능을 연구하는 과학자들은 우리가 꿈이라고 알고 있는 신비한 심상을 그려내는 신경세포와 정보전달물질(messenger chemicals)의 관계를 이해하...(계속)

글 : 산드라 블라케슬리 뉴욕타임즈

과학동아 1992년 0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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