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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프스의 미이라 '외츠'정체 드러내

정밀연대측정결과 4천6백년전 사람으로 판명

고대 인류의 삶을 드러내줄 외츠고대 인류의 삶을 드러내줄 외츠

연구팀은 이 미이라가 청동기를 넘어서 신석기시대 사람일 가능성까지 염두에 두고 있다.지난해 9월 오스트리아와 이탈리아의 국경지역 티롤산맥에서 발견된 얼음미이라의 정체가 본격적으로 밝혀지고 있다. 발견됐던 지역(알프스 산맥의 외츠탈 계곡)의 이름을 따서 '외츠'(Ötze)라는 이름을 얻은 이 미이라는 4천여년 전 사람인 것이 확실한 것...(계속)

글 : 동아일보사 편집부

과학동아 1992년 0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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