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바로가기 본문바로가기

무정류자 모터 개발로 일어선「기술벤처」대표 정영춘

국내외특허 35건, 로열티만 연 10억원

중고등학교 대학교에서 초청연사로 불려갈 때마다 그는 중고등학교 대학교에서 초청연사로 불려갈 때마다 그는

 첨단과학기술시대에 뒤떨어지지 않으려면 한우물을 파 '전문발명인'이 돼야 한다는 게 그의 지론이다. 과학동아가 92년 들어 새로 마련한 '우리시대의 발명가' 코너에 첫번째 인물로 선정된 정영춘씨는 만나기 전부터 그 독특한 이력때문에 적잖이 호기심을 불러 일으키는 이였다.'정영춘(鄭榮春)개인연구소장 코리아...(계속)

사진 : 김희철
글 : 정은령

과학동아 1992년 01호

태그

이전
다음
1
과학동아 1992년 01호 다른추천기사
  • 폴리매스 문제는 2019년도 정부의 재원으로 한국과학창의재단의 지원을 받아 수행된 성과물입니다.

  • ☎문의 02-6749-39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