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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 자연과 밀접한 관계 드러낸 중국동북지방의 식물

신갈나무와 신갈나무-당개지치군락의 내부^원식생인 잣나무-피나무군락이 인간의 간섭(산불 벌채 등)에 의해 파괴된 후 신갈나무가 우점하는 2차식생으로 신갈나무-당개지치군락이 발달한다. 신갈나무와 신갈나무-당개지치군락의 내부^원식생인 잣나무-피나무군락이 인간의 간섭(산불 벌채 등)에 의해 파괴된 후 신갈나무가 우점하는 2차식생으로 신갈나무-당개지치군락이 발달한다.

삼림벌채 약초남획 자연석채굴 등으로 중국 동북지방은 아주 지쳐있는 자연으로 변해 있었다.모스크바 콤소몰스카야역에서 유라시아 대륙횡단열차에 몸을 실은 것은 한여름밤 01시 15분이었다. 대륙의 서쪽에서 동쪽으로의 연속적 자연경관의 변화는 어느새 바이칼호를 경계로 크게 달라지며, 거기로부터 이틀을 더 달려 낯익은 동북아시아 자연 경관의 품으로 들어섰다. 중국 ...(계속)

글 : 김종원 오스트리아 빈대학 식생환경보전학과

과학동아 1992년 0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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