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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외국어 열등감 사라질까?

자동통역에 도전하는 기계번역시스템

서울대 김영락교수팀(전산학과)이 개발한 영한번역시스템.간단한 컴퓨터 매뉴얼을 번역하는 수준이다. 서울대 김영락교수팀(전산학과)이 개발한 영한번역시스템.간단한 컴퓨터 매뉴얼을 번역하는 수준이다.

기계번역시스템의 최종 목표는 자동통역이다. 외국어를 배우지 않아도 외국인과 의사소통을 기계가 중간에서 맡아준다면 얼마나 좋을까? 현재 어휘구사가 다양하지 않은 전문서적을 번역하는 영한(英韓) 일한(日韓) 기계번역시스템이 상품화단계에 있다.기계번역이란 컴퓨터에 의해 하나의 자연어가 또 다른 자연어로 번역되는 것을 뜻한다. 여러분도 3~4만원의 돈만 있으면 적...(계속)

글 : 박세영 한국전자통신연구소 인공지능연구실

과학동아 1992년 0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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