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멸종 위기에 놓인 거대참치 블루핀

회초밥 재료로 일본서 불티나게 팔려

좋았던 시절의 스냅사진 한장^1960년대에만 해도 어부들은 자신이 우너하는 만큼 블루핀을 잡을 수 있었다.좋았던 시절의 스냅사진 한장^1960년대에만 해도 어부들은 자신이 우너하는 만큼 블루핀을 잡을 수 있었다.

미국과 캐나다 연안의 블루핀은 지난 20년간 무려 90%나 줄어들었다.빌 캠프는 아주 어릴 적부터 4반세기 가까운 세월을 대서양의 파도와 맞서 싸우며 살아온 뱃사람이다. 그에게는 어부다운 집요한 소망이 하나 있다. 바로 거대한 블루핀(bluefin)을 좇는 일이다.참치의 한 종류인 블루핀은 척추동물 중에서도 가장 큰 동물 중의 하나로 손꼽힌다. 큰 것은 몸...(계속)

글 : 윌리엄 스티븐스 뉴욕타임즈

과학동아 1991년 1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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