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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슴도치

가시털 속에 감춰진 모성애

유럽에서 서식하는 고슴도치 가족. 수영 등산에 모두 능하다유럽에서 서식하는 고슴도치 가족. 수영 등산에 모두 능하다

「내 새끼의 털보다 함함한 동물 있으면 나와보라」고 큰 소리치는 고슴도치는 실제로 능청스러운 성격을 갖고 있다.'고슴도치도 제 새끼는 함함하다고 한다'는 속담이 있다. 자기 자식이 잘났건 못났건 간에 누구나 제 자식은 귀여워한다는 뜻이다. 갓낳은 새끼 고슴도치의 모양은 참으로 꼴불견이지만 어미 고슴도치는 더없이 지극한 모성애로 새끼를 돌본다....(계속)

글 : 김성원 서울시 보건환경연구원 수의학

과학동아 1991년 09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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